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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권
강릉아기동물농장
동물먹이주기체험, 포니랜드, 동물테라피
소개
강릉아기동물농장은 관광목장(농촌교육농장)으로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에게 동·식물의 실제 모습과 자라는 환경을 보여주고 스스로 생명의 존귀함을 느낄수 있는 토대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관광가이드
강릉시 사천해변 근처에 위치한 강릉가볼만한곳 중 한 곳인 강릉아기동물농장에는 기니피그, 염소, 조랑말, 토끼, 앵무새 강아지, 고양이등 아이들이 교감할 수 있는 여러 동물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넓은 주차장을 겸비하고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이용료에 동물 먹이 주기 체험도 포함되어 있고 귀여운 다육식물을 하나씩 가져갈 수 있다.
관광팁
강릉아기동물농장은 사천해변 근처에 있어 걸어서 이용 가능하며 여행 동선 짜기에 좋다.
#생명#사천해변#동물#체험#식물#농장#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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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권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제공
소개
신재생 에너지로 운영되고 있으며, 녹색도시를 만나볼 수 있는 강릉 녹색도시 체험센터는 전국 최초의 친환경 시설로 입구의 잔디밭부터 가로등까지 친환경 기술이 적용되었다. 자연에서 얻어지는 에너지를 직접 보고 체험도 할 수 있는 이곳에서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 해 볼 수 있다.
관광가이드
녹색도시 체험센터는 통합컨벤션 센터와 체험 연수센터로 이루어져 있다. 다양한 교육, 전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곳으로 수시로 주제가 변하는 체험전시실과 환경 교육을 위한 체험 강좌를 진행한다. 호수정원과 객실이 있는 체험 연수센터에서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한 인원에 한해 일정 금액에 객실을 제공하고 있다. 녹색도시 체험센터는 초록시스템 견학, 에코투어, 그린아카데미, 녹색주말체험 등 환경 교육에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더한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에코투어는 화석연료 대신 전기모터를 사용하는 전기버스 ‘초록이’를 타고 주변의 녹색도시사업현장, 관광지, 문화재를 돌아보는 체험활동이다.
관광팁
녹색도시 체험센터는 통합컨벤션 센터와 체험 연수센터로 이루어져 있다. 통합컨벤션 센터는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발전기 집열판으로 벽면이 둘러쌓여있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에너지는 건물 운영에 사용된다고 한다.친환경 에너지 자립건물로서 자연에서 얻어지는 에너지를 직접 보고 체험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아이들도 함께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게 환경에 대해 공부할 수 있다. 미리 예약을 하면 친환경 전기버스를 타고 미술관을 오가는 투어를 즐길 수도 있다. 단, 월요일은 휴무라고 한다. 강릉의 초록시스템 체험 여행으로 강릉의 역사 및 문화, 환경까지 알아 볼 수 있다. 또한 여러 가지 체험프로그램들도 준비되어 있으니, 어른부터 아이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근처에는 허균, 허난설헌 기념공원이 위치하고 있어, 들러보는 것을 추천한다.
#녹색도시#체험센터#친환경#체험#프로그램#체험전시실#호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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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권
강릉시 관광형 자율주행차
강릉시 관광형 자율주행차’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유일하게 선보이는 자율주행 체험 서비스이다.
소개
‘강릉시 관광형 자율주행차’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유일하게 선보이는 자율주행 체험 서비스이다. 강릉역, 시외/고속버스터미널에서부터 오죽헌, 초당, 강문, 안목까지 강릉을 대표하는 관광지까지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관광가이드
‘강릉시 관광형 자율주행차’는 무료 운행, 당일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강릉시 홈페이지, 관광 홈페이지의 예약사이트에 접속하여 예약할 수 있으며, 자율주행차 정류소의 QR코드를 통해서도 접속 가능하다. 모바일 사용이 어려운 분을 위하여 콜센터(1668-2115)도 운영 중이다.
관광 팁
‘강릉시 관광형 자율주행차’는 A,B,C 3개의 노선으로 다음과 같이 운영된다.A노선 강릉역~터미널~오죽헌~올림픽뮤지엄을 순환(카니발 차량: 최대 5인)B노선 올림픽뮤지엄~녹색체험도시(메타버스체험관)~초당(강문) 왕복(셔틀형 차량: 최대 8인)C노선 오죽헌~경포대~경포호수~송정~안목해변을 왕복(카니발 차량: 최대 5인)모든 노선은 연계되어 있으며 환승할 경우 강릉역, 터미널에서 안목해변까지 강릉시의 유명한 관광지들을 모두 둘러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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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권
월화거리공원
폐철도 부지에 조성된 거리 공원.
소개
폐철도길을 따라 조성된 도심공원으로강릉 고유의 설화이자 춘향전의 모티브가 된 ‘무월랑과 연화부인’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주요테마로 하여 ‘월화거리'라 이름을 지었다. 스토리가 있고 누구나 걷고 싶은 거리, 맛난 음식과 공연, 전시 등 을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이다.
관광가이드
강릉역에서 부흥 마을에 이르는 2.6㎞ 구간에 조성된 거리공원으로 월화거리 진입하는 도입부는 '말 나눔터 공원'으로, 이어지는 임당 광장은 '풍물 시장'으로, 그리고 홈플러스 옆은 '역사 문화 광장'으로, 중앙·성남 시장 지역은 '생활 문화 광장'으로 조성되었다.
관광팁
‘월화거리’라는 지명은 강릉 지역의 고유 설화인 ‘무월랑(無月郞)’과 ‘연화 부인(蓮花夫人)’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남대천 옆 연화봉 반석 위에 정자가 있었는데 신라 29대 태종 무열왕 6세손인 강릉 김씨 시조 명주군왕(溟州郡王)의 아버지인 무월랑의 ‘월’자와 어머니 연화 부인의 ‘화’자를 따서 ‘월화정(月花亭)’이라 하였다고 한다. 원래의 월화정은 1936년 대홍수로 유실되어 현재는 그 자리에 표지석을 세웠으며, 복원된 월화정이 남아 있다. 월화거리는 강릉역에서 부흥 마을에 이르는 2.6㎞ 구간에 조성된 거리공원으로 월화거리 진입하는 도입부는 '말 나눔터 공원'으로, 이어지는 임당 광장은 '풍물 시장'으로, 그리고 홈플러스 옆은 '역사 문화 광장'으로, 중앙·성남 시장 지역은 '생활 문화 광장'으로 조성되었다.
#폐철도길#음식#전시#거리공원#무월랑#연화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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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권
자연아놀자 체험학습박물관
곤충, 어류, 조류, 파충류, 포유류를 보고 관찰할 수 있는 공간
소개
‘자연아놀자체험학습박물관’은 강릉시 ‘포남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양한 생물들을 보고, 듣고, 느끼며 생태 체험을 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는 박물관이다. 이 박물관에서는 다양한 생물들의 전시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곤충’, ‘파충류’, ‘포유류’, ‘갑각류’ 등의 체험학습을 할 수 있다.
관광가이드
‘자연아놀자체험학습박물관’은 오감을 동원하여 자연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다양한 곤충류와 동물들을 눈앞에서 보고 만질 수 있다. 평일과 주말 오전 10시에 개장하여 저녁 6시에 폐장하며 3세 이하의 어린이는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단체할인이 가능하니 단체 관광객인 경우 가기 전 전화로 문의 후 방문하면 된다.
관광팁
‘자연아놀자체험학습박물관’ 입구에는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들이 관광객을 맞이해 주고 있다.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주황색과 노란색무늬가 섞인 친숙한 물고기는 ‘흰동가리’다. 이 물고기가 친숙한 이유는 애니메이션 ‘니모를 찾아라’에 나오는 물고기이기 때문이다. 또한, ‘흰동가리’뿐 아니라 일상 속에서는 보지 못하는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 들이 많다. 특이한 물고기로는 TV에서만 볼 수 있었던 ‘우파루파’인데 이 물고기는 손과 발이 다 있어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관심도 이끄는 물고기이다. 이외의 물고기로는 ‘피라루크’가 있는데 이 물고기는 쥬라기 시대의 고대어인 민물고기의 왕으로 길쭉하고 독특한 외모를 지녔다. 박물관에서는 손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는데 피부의 각질을 먹는 ‘닥터피쉬’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작고 귀여운 도마뱀을 직접 만지고 쓰담아 줄 수 도 있다. ‘알비노 보아뱀’은 어린왕자에 나오는 보아뱀으로 ‘어린왕자’를 읽은 관광객에게는 특별하게 다가올 수 있다. ‘알비노 보아뱀’을 목에 걸거나 만질 수 있는 체험이 가능하니 ‘알비노 보아뱀’의 체온을 느껴보길 바란다.마지막으로 이곳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큰 거미인 ‘타란튤라’가 있다. 검정색의 털로 쌓인 ‘타란튤라’의 크기에 놀라고, 징그러워 보일 수 도 있지만, 새롭고 신기한 경험이 될 수 있다. 이외에도 ‘토끼’, ‘햄스터’, ‘족제비’, ‘개구리’, ‘딱정벌레’ 등 다양한 생물들을 만져보고 배울 수 있다.
#생물#자연아놀자#경험#프로그램#동물#곤충류#자연#체험학습#전시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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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권
솔바람다리
강릉항과 남항진을 연결해주는 다리
소개
남항진과 안목을 잇는 인도교인 솔바람다리는 2010년 4월 9일에 완공되었고 총 길이는 192m이다. 바다와 강 사이에 놓인 다리 특성상 바람이 많이 부는데, 이는 피서지로서 인기가 높은 이유가 된다. 또한 야간에 조명으로 아름다운 야경을 보여주고있어,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끄는 곳이다.
관광가이드
강릉시의 도심을 흐르던 남대천이 동해바다와 만나는 곳으로 다리의 형상만큼이나 멋들어진 이름을 가진 솔바람다리가 있다. 커피로 유명한 안목해변과 남항진해변을 이어주는 다리로, 그 위에 올라서면 넓은 바다의 수평선이 눈앞에 펼쳐져 있어, 온 몸으로 바다의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관광팁
솔바람다리의 양 끝단에는 파도에 의한 침식을 방지하기 위한 테트라포드로 만든 방파제가 조성되어있고, 그 방파제 주변에는 바다낚시를 즐기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이곳은 항상 바람이 잦은 곳이라 바람을 막을 수 있는 옷차림으로 방문하면 좋다.솔바람다리가 연결해 주는 안목해변 방향에는 강릉항이 자리하고 있다. 이곳에 있는 강릉항 여객터미널에서는 울릉도 저동항까지 왕복하는 여객선이 운항되고 있다.강릉항은 위에서 내려다보면 두 개의 집게발이 바다를 향해서 나와있는 형태로 방파제가 건설되어있다. 강릉항으로 이름이 바뀌기 전에는 안목항이라고 불렸다. 바다를 향해 나와있는 두 개의 방파제 끝단에는 각각 흰색등대와 빨간색 등대가 서로 마주보고 세워져 있다. 한밤중에 두 개의 등대는 서로를 의지하며 불을 밝히고 정겹게 서있는 모습이다.솔바람다리 위에서 느껴보는 바닷바람은 온몸안에 청량감이 감돌 정도로 싱그럽게 느껴진다. 마치 강릉을 상징하는 소나무의 솔향이 바닷바람에서 느껴지는 것 같다. 솔바람다리 주변에는 강릉시민 뿐만 아니라 강릉을 찾아온 관광객들이 여기저기를 거닐며 따사로운 햇살 속에서 시원한 바닷바람을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색다른 묘미를 즐길 수 있다.
#남항진#안목#야경#바다낚시#인도교#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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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권
정동진레일바이크
바다를 바라보며 달리는 레일바이크
소개
‘정동진레일바이크’는 강원특별자치도 여행의 백미로 손꼽히며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레저스포츠이다. ‘정동진레일바이크’는 정동진역을 출발해 전 구간 시원한 바닷바람을 느끼며, 바다 경치를 즐길 수 있도록 운행되며 커플 또는 가족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준다.
관광가이드
‘정동진레일바이크’ 요금을 내면 이용이 가능하며, ‘단체관광객’, ‘강릉시민’, ‘23사단 군인 장병’은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단, 할인된 요금으로 레일바이크를 이용하려면 현장 매표소에서 표를 끊어야 한다. ‘정동진레일바이크’는 ‘2인승’과 ‘4인승’으로 나누어져 있다. 또한, ‘레일바이크’와 이외의 강릉의 주변관광지를 즐길 수 있는 패키지가 있어 합리적인 가격에 ‘박물관’을 관람하고 ‘레일바이크’를 즐길 수 있다.
관광팁
‘정동진레일바이크’는 전동 운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노약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페달을 빨리 밟으면 속도가 증가하기 때문에 빨리 달리고 싶은 사람은 뒷좌석에 앉기를 추천한다.‘2인승’은 연인 또는 친한 친구와 함께 둘만의 추억을 만들 수 있으며, 좌석이 모두 발로 밟는 ‘페달식’으로 되어있다. ‘4인승’ 레일바이크는 가족 또는 단체로 온 친구들과 타기에 적당하다.‘4인승’은 ‘2인승’과는 다르게 앞좌석은 손을 이용하며 페달을 돌려야 하며 뒷좌석은 발을 이용하여 페달을 돌리게 되어 있다.
#정동진역#레일바이크#해변#전동운행#추억#바다#레저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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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권
대관령아기동물농장
동물먹이주기체험, 동식물감상
소개
‘대관령 아기동물농장’은 자유롭게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거나 보며 함께 놀 수 있는 행복한 동물농장입니다.
관광가이드
강릉에서 귀여운 알파카를 볼 수 있는 대관령 아기동물농장입니다. 입장 시 동물들에게 줄 수 있는 간식을 무료로 제공하며, 동물들 주변의 건초 먹이는 자유롭게 동물들에게 줄 수 있습니다. 또 환기가 잘되는 대형 하우스 5개 관에서 체험할 수 있어 우천 시에도 큰 문제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야외 놀이장에는 동물뿐만 아니라 다양한 꽃과 과일나무가 자라고 있어 계절별로 잘나나는 꽃과 과일도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관광팁
대관령 아기동물농장은 강릉시 사천면의 강릉운전면허 시험장 맞은편에 있습니다. 내비게이션에서 검색이 안될 시 강릉운전면허 시험장으로 검색하여 방문하시면 됩니다.
#동물#아기동물농장#알파카#체험#먹이주기#동물농장#가족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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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권
모래내한과마을
전통 한과만들기 체험이 가능한 체험마을
소개
‘한과‘ 하면 강릉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다. 한과는 과자가 귀했던 시절, 우리 조상들은 과자하나 만드는 일에도 각별한 정성으로 여러 날 밤낮으로 엿을 고우고 질 좋은 찹쌀과 고소한 깨를 골라 온 정성을 다해 한과를 만들었다. 아삭아삭 씹히는 강정은 삭히어 말린 찹쌀가루에 술을 치고 끓는 물로 반죽하여 적당한 길이로 썰어 말린다. 그 다음에는 기름에 튀겨서 꿀이나 조청을 바르고 깨·콩가루·잣가루·송화가루 등을 묻혀 맛과 모양을 냈다. 과줄은 찹쌀바탕에 밥풀 튀김으로 예쁜 옷을 입힌 재래식 과자이다.사람들의 기호의 변화로 건강식품에 대한 소비가 늘어나자 '95년도 농림부로부터 전통식품 제2호로 지정을 받은 뒤 참깨강정외 4종을 생산하여 미국 등 해외에 수출하여 국위선양 및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함으로서 대한민국 정부산업포장을 수상하는 등 전통한과 마을로 전국에 명성을 떨치고 있다. 강릉시 사천면은 모래가 많은 냇물이 흐른다하여 모래내라고 불리는 시골마을이다. 지금은 모래내 한과마을로 더 유명해진 이곳은 30여년전만해도 가난한 마을이었다. 130년 전 부터 마을에서 이어져온 전통한과제조 기술의 명맥을 이어 마을 전체가 “1군 1명품” 사업에 참여해 전통방식 그대로의 한과를 생산하는 모래내한과마을로 탈바꿈했다.
관광가이드
강릉 모래내 한과마을은 1989년 전통식품보존마을 선정되었고, 2001년에는 정보화시범마을 선정, 새농어촌 건설운동 우수마을 선정되어 지금도 활발히 한과 생산을 하고 있다. 우리내 음식문화가 점점 모양새나 맛이 서구화되어 가고 있지만 강릉모래내한과는 한과의 재료 중 튀김기름을 제외하곤 모두 자가 생산하는 청정찹쌀을 이용하여 생산하며 자동화시설이나 대량생산시설을 갖추지 않고 전통 방식인 가내수공업 형태를 유지하여 한정된 수량을 생산한다. 그것이 한과의 전통과 우수성을 만드는 장점이다. 장인의 정신이 살아 있는 우리 고유의 과자라고 할 수 있다.
관광팁
강원특별자치도는 밭농사를 많이 짓는 지역으로 주식 역시 과거에는 옥수수, 감자, 메밀 등 밭에서 나는 농산물로 만든 강냉이밥, 감자밥, 감자수제비, 메밀막국수 등이었다. 한과 역시 밭에서 나는 작물로 많이 만들어졌다.모래내한과마을 역시 원래는 농사가 주업인 마을이었는데 한과를 생산하면서 한과가 주생산품이 되었고 농사가 부업이 되었다. 그래서 기존에 생산하던 농산물을 주원료로 한과를 생산하며 한과의 재료인 조청도 마을에 조청공장을 건립하여 순수하게 조청만을 사용하여 생산하도록 하였기에 그 맛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강릉 모래내마을에서 생산되는 한과를 맛 본 사람은 다른 곳의 한과를 먹지 못한다는 얘기가 있다. 그 이유는 한과에 사용되는 조청은 우리가 통상 알고 있는 엿과는 그 맛과 생산과정이 달라 엿을 사용할 때에는 한과의 제 맛이 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강릉은 과줄이라는 한과가 유명한데 마을 사람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조청 공장을 세워 보다 나은 맛을 추구하고 맛있는 과줄을 만들어 냈으니 이제는 유통 구조를 개척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게 먹고 싶을 때 구입 할 수 있도록 유통 구조를 개선한 것이다. 그래서 오프라인으로 판매하던 예전의 방식에서 온오프라인 뿐 아니라 외국으로 수출까지 하는 유통구조를 확립하여 강릉 한과가 더 유명하게 만들었다.이러한 노력으로 지역의 특성을 잘 살린 강릉 ‘모래내‘만이 가진 특성화된 명품이며 그 명성이 해외에 까지 알려져 찾는 이들이 많다.강릉의 모래내 마을 주민들은 조상이 내려준 업을 감사히 여기고 전통을 좀 더 발전시키기 위하여 끊임 없이 노력하고 있어 모내래마을이 더 없이 곱고 멋져 보인다.강릉 모래내마을 주변에는 해수욕장과 휴양림, 문학관 등이 있어 볼거리까지 퐁성한 곳이다. 모래내마을에서 가장 가까운 사천해수욕장은 모래의 질과 수질이 좋아 사시사철 여행객이 많다.또한, 사천해수욕장만큼 크게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가족단위 여행객이 많은 하평해수욕장도 있는데 초당 허엽의 차남 허봉이 이 곳에 살았다고 하여 그의 호를 따서 하평이라고 했으며. 뒷불해수욕장과 이어지는 하얀 모래밭과 뒤로는 해송 숲이 넓게 펼쳐져 있는 곳으로 조용하고 깨끗하다.해수욕장이나 바다를 구경하러 강릉에 온 방문객이라면 하얀 모래사장을 밟으며 강릉의 한과를 생각날 것이다. 한과는 선물로 받거나 상품을 사서 먹는 맛도 좋지만 모래내한과 마을을 방문해서 방금 만든 한과를 맛보는 즐감을 느껴보기바란다.
#한과#과자#강정#과줄#건강식품#전통식품#한과마을